수리수리공방 분야 모듈 · L2 실전

생활가전
L2 실전

기판까지 들어가서, 무엇을 갈아야 하는지 이름을 댑니다

L1은 전원을 뽑고 도통으로 서멀퓨즈·열선·필터를 짚는 데까지였습니다. 거기서 잡히는 고장이 실제로 많았습니다. 그런데 제어 기판이 있는 기기 — 세탁기·냉장고·제습기·에어컨 — 는 그 앞에서 멈췄습니다.

L2는 그 안으로 들어갑니다. 전압을 따라가며 어디서 끊겼는지 좁히고, 부품을 숫자로 판정하고, 갈아 끼웁니다. 그리고 갈고 나서 왜 죽었는지를 찾습니다. 그게 L2입니다.

이 모듈을 다 보면

  • 제어 기판의 220V 입력이 마이컴 5V까지 어떻게 내려오는지 짚을 수 있습니다
  • 온도 센서·도어 스위치·수위 스위치를 전원 없이 저항으로 판정할 수 있습니다
  • 릴레이 접점 융착과 트라이액 쇼트를 무통전으로 가려낼 수 있습니다
  • 컴프레서가 안 뛰는 제습기에서 어디까지가 우리 손인지 선을 그을 수 있습니다
  • 부품을 갈고 나서 왜 죽었는지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L1이 닿은 곳 막힘 · 마모 · 끊김 · 헐거움 전원을 뽑고 도통 세 지점 L2가 이어받는 곳 제어 기판 · 센서 · 릴레이 · 모터 구동부 전압을 따라가며 좁히고, 숫자로 판정 그런데 이 분야는 220V가 기기 안쪽까지 직결입니다 그래서 통전 작업은 참가자가 하지 않습니다 — 전부 숙련자 시범입니다 중심 사례 — 「새마을」님 제습기. L1에서 “여러 번 시도했지만 못 고침”이었던 그 한 대입니다. 기판과 센서까지 들어가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그리고 어디서 멈춰야 하는지를 봅니다.
왼쪽 칸을 못 떼고 오른쪽으로 오면 부품값만 나갑니다. L1을 먼저 보고 오십시오.
앞 모듈 — 생활가전 L1 · 납땜·측정 L2(공통)
공통 기초는 『전자 해부학 교실』
참가자 통전 작업 0회
생활가전 L2 · 통전이 들어옵니다 수리수리공방 모듈

이 자료를 읽는 규칙 — 먼저 세웁니다

절차마다 “누가, 어디서 하는가”가 붙어 있습니다

모임의 기본 원칙은 무통전입니다. 그런데 L2는 통전 측정 없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절차마다 세 표시 중 하나를 붙였습니다. 이 분야는 220V 직결이라 여덟 분야 중 통전이 가장 위험합니다.

무통전 참가자가 직접 합니다 센서 · 릴레이 접점 · 권선 이 모듈의 판정 대부분 시범 숙련자가 하고 봅니다 기판 2차측 저전압 레일 여기가 L2의 실제 영역 혼자 하지 않기 런 캐패시터 둘레 컴프레서 단자 · 인버터 알되 혼자 손대지 않습니다 1차측 통전 측정은 참가자 금지입니다. 숙련자 시범으로도 신중하게 합니다. 이 모듈에서 참가자가 콘센트에 무엇인가를 꽂는 절차는 한 개도 없습니다.
표시는 장식이 아니라 손을 어디까지 쓰라는 지시입니다. 표시가 없는 절차는 이 자료에 없습니다.
표시이 모듈에서 해당하는 것
무통전 레일–접지 쇼트 확인 · 센서 저항 · 릴레이 접점과 코일 · 트라이액 · 모터 권선 · 납땜 · 실습 4~12
시범 기판 2차측 12V·5V 레일 확인 · 릴레이 코일 지령 전압 · 갈고 난 뒤 첫 전원 인가 3, 4, 11, 12
혼자 하지 않기 런 캐패시터 방전과 용량 측정 · 컴프레서 3단자 · 인버터 직류단 · 1차측 전압 확인 3, 7, 8, 9
불변L2가 되어도 바뀌지 않는 것
  • 1차측 통전 측정은 참가자 금지. 두 선 모두 활선입니다 — 한국 플러그는 뒤집어 꽂힙니다.
  • 컴프레서 런 캐패시터run capacitor는 전원을 뽑아도 남습니다. 방전 절차는 『해부학 교실』 0장.
  • 400V 벌크 캐패시터bulk capacitor를 양손으로 재지 않습니다. 한 손은 주머니에.
  • 전류(A) 모드를 콘센트에 대면 아크플래시입니다. 이 모듈에서 A 단자는 쓰지 않습니다.
  • 오실로스코프 접지 리프트는 절연 변압기가 있어도 금지. 절연 변압기 2차측에서는 누전차단기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 전자레인지와 브라운관은 영구 제외입니다.

물이 있는 기기라서 하나 더 붙습니다

L1 3절에서 접지와 누설을 다뤘습니다. L2에서는 그 위에 순서가 하나 더 붙습니다. 기판을 꺼내 만지는 작업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급수를 잠그고, 플러그를 뽑고, 바닥을 말린 뒤에 기판을 꺼냅니다. 젖은 기판에는 계측기를 대지 않습니다. 말리고 재야 값이 나옵니다.

시범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시범이 붙은 절차는 구경이 아니라 수업이어야 합니다. 셋만 지키면 됩니다. 재는 사람과 플러그를 맡는 사람을 나누고, 프로브를 대기 전에 무엇을 왜 재는지 소리 내어 말하고, 읽은 값은 다른 사람이 적습니다. 재는 사람이 기록까지 하면 프로브에서 눈을 뗍니다.

수리수리공방 · 놀일2
생활가전 L2 · 측정 지점 지도 수리수리공방 모듈

이 모듈의 심장 — 어디를 재고, 무엇이 나와야 하는가

220V가 마이컴 5V까지 내려오는 길

제어 기판이 있는 기기는 어느 회사 것이든 이 순서가 같습니다. 왼쪽 절반은 220V, 오른쪽 절반은 손이 닿아도 되는 저전압입니다. 그 사이를 가르는 것이 절연 장벽isolation barrier입니다.

1차측 — 참가자 통전 금지 2차측 — 시범으로 잽니다 플러그 퓨즈 배리스터 브리지 정류 벌크캡 스위칭 · 트랜스 여기서 건너갑니다 12V 레일 5V 마이컴 1 2 3 4 5 기대값 — 이 숫자가 없으면 판정하지 않습니다 1 퓨즈 양단 0Ω 근처면 정상 · OL이면 단선 무통전 2 배리스터 양단 OL이 정상 · 저항이 읽히면 열화 무통전 3 벌크캡 양단 방전 뒤 0V를 먼저 확인합니다 혼자 하지 않기 4 12V 레일 – 2차측 접지 릴레이 코일을 미는 힘. 회로 설계값에 견줍니다 시범 5 5V 레일 – 2차측 접지 마이컴이 사는 전압. 허용 폭은 그 칩 데이터시트 시범 순서가 있습니다 — 통전보다 먼저, 무통전으로 각 레일과 2차측 접지 사이가 쇼트인지 봅니다.
레일 이름(12V·5V)은 그 기판의 설계값입니다. 실크스크린silkscreen과 레귤레이터voltage regulator 부품 번호에 적혀 있습니다. 외우는 숫자가 아니라 읽는 숫자입니다.

이 지도를 읽는 순서 — 뒤에서 앞으로

마이컴이 안 살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그래서 5V부터 확인하고 거꾸로 올라갑니다. 5V가 없으면 12V를 보고, 12V도 없으면 스위칭 전원SMPS · switching mode power supply이 아예 안 뛰는 것이고, 그러면 1차측입니다. 1차측에서 손을 뗍니다. 거기서부터는 퓨즈와 배리스터MOV · varistor를 무통전으로 보는 것까지가 우리 몫입니다.

트랜스로 내리는 기기도 있습니다

구형이거나 값싼 기기는 스위칭 전원 대신 손바닥만 한 전원 트랜스를 씁니다. 순서는 반대가 됩니다 — 먼저 트랜스로 낮춘 뒤에 정류합니다. 절연 장벽이 트랜스 그 자체라, 지도에서 붉은 칸이 훨씬 짧아집니다.

이런 기판에는 무통전으로 잴 곳이 하나 더 생깁니다. 트랜스의 1차 권선과 2차 권선입니다. 둘 다 도통이 있어야 하고, 1차가 OL이면 트랜스가 죽은 것입니다. 1차 권선 안에 온도 퓨즈가 들어 있는 제품이 많아, 과열 한 번에 통째로 OL이 되기도 합니다. 그때도 왜 뜨거웠는지를 먼저 찾습니다.

수리수리공방 · 놀일3
생활가전 L2 · 좁혀 들어가는 절차 수리수리공방 모듈

증상에서 부품까지 · 「새마을」님 제습기

팬은 도는데 물이 안 나옵니다

L1은 여기서 멈췄습니다. 물길·바람길을 다 봤는데도 물이 안 나오면 “컴프레서 쪽이니 넘긴다”가 L1의 결론이었습니다. L2는 그 한 문장을 다섯 갈래로 나눕니다. 그중 넷은 우리가 판정할 수 있습니다.

컴프레서가 안 뜁니다 기판이 안 산다 5V·12V 레일 센서가 거짓말 온도 센서 저항 릴레이가 안 붙음 코일 · 접점 기동 회로 런 캐패시터 · OLP 컴프레서 자체 권선 · 냉매 여기까지 넷은 무통전 저항 측정으로 판정합니다 — 5~8쪽 여기부터는 넘깁니다 L1은 이 다섯을 “컴프레서 쪽”이라는 한 덩어리로 봤습니다. 덩어리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고칠 수 있는 고장이 넷 중 셋 늘어납니다.
갈래를 나누는 순서에 규칙이 있습니다 — 싸고 안전한 판정부터입니다. 기판을 꺼내는 일이 컴프레서 단자를 여는 일보다 먼저입니다.

순서 — 번호대로 밟습니다

전원을 뽑고, 급수와 물통을 비우고, 기판을 꺼냅니다 무통전
꺼내기 전에 커넥터 사진을 찍습니다. 색이 같은 커넥터가 두 개 있는 기기가 많습니다.
눈으로 봅니다 — 그을음 · 부푼 캡 · 갈라진 납 무통전
릴레이 둘레가 검게 그을렸으면 그 아래 패턴을 확대경으로 봅니다. 대전류가 지나간 자리입니다.
각 레일과 2차측 접지 사이 저항을 잽니다 무통전
통전보다 이게 먼저입니다. 0~1Ω이면 쇼트가 남아 있는 것이고, 전원을 넣으면 안 됩니다.
센서를 커넥터에서 뽑아 센서 쪽에서 잽니다 무통전
기판 쪽에서 재면 안 됩니다 — 이유는 9쪽 인서킷 함정에 있습니다.
릴레이 접점과 코일을 잽니다 무통전
여자되지 않은 상태에서 NO 접점이 0Ω이면 융착입니다. 6쪽 판정표를 씁니다.
여기까지 다 정상이면, 그때 전원을 넣습니다 시범
숙련자가 합니다. 5V → 12V → 릴레이 코일 양단 순으로 봅니다. 코일에 지령이 오는데 딸깍 소리가 없으면 코일, 딸깍하는데 부하가 안 돌면 접점입니다.
규칙통전보다 2차측 쇼트 확인이 먼저입니다

순서를 건너뛰고 전원부터 넣으면, 남아 있던 쇼트가 멀쩡한 부품을 하나 더 죽입니다. 그러면 원인이 둘이 되고, 그때부터는 진단이 훨씬 어려워집니다.

수리수리공방 · 놀일4
생활가전 L2 · 센서 판정 수리수리공방 모듈

판정 ① 무통전

센서는 저항으로 판정합니다

L1에서 물통 스위치가 눌린 채 안 돌아오면 기기가 물통이 찬 줄 알고 멈춘다고 했습니다. 그 이야기의 한 단계 위가 여기입니다. 센서는 전원 없이 저항만으로 대부분 판정됩니다. 이 분야 L2에서 가장 잘 맞는 자리입니다.

온도 센서 — 서미스터NTC thermistor

가전의 온도 센서는 거의 전부 NTC입니다. 온도가 오르면 저항이 내려갑니다. 보통 방향과 반대라 처음에는 헷갈립니다.

저항 온도 상온 손으로 쥐면 여기로 내려갑니다 안 변하면 죽은 것 · OL이면 단선 · 0Ω이면 쇼트
숫자를 몰라도 방향은 판정됩니다. 이 시험 하나로 죽은 센서의 상당수가 걸립니다.

상온 저항의 절대값은 기기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값 하나만 보고 판정하지 않습니다. 견줄 것을 먼저 만듭니다.

  • 같은 기기의 다른 센서 — 제습기·냉장고에는 온도 센서가 둘 이상 있습니다. 둘을 같은 자리에 나란히 두고 온도를 맞춘 뒤 잽니다. 값이 크게 벌어지면 그쪽이 의심입니다.
  • 부품에 적힌 번호 — 데이터시트datasheet에 25℃ 저항과 곡선이 있습니다.
  • 둘 다 없으면 판정하지 않습니다. 방향 시험 결과만 기록으로 남깁니다.

도어 스위치 · 물통 스위치

마이크로 스위치입니다. 누르고 떼면서 재면 0Ω과 OL이 딱딱 바뀌어야 합니다. 중간값이 나오거나 값이 흔들리면 접점이 산화된 것입니다. 흔들리는 접점이 가장 나쁩니다 — 될 때가 있어서 고장으로 안 잡힙니다.

수위 센서 — 여기서 갈립니다

세탁기 수위는 두 방식입니다. 압력 스위치는 접점이라 도통으로 판정됩니다. 주파수식 센서는 저항으로 판정되지 않습니다. 기판이 읽는 것이 저항이 아니라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후자는 L2의 경계 밖입니다.

수리수리공방 · 놀일5
생활가전 L2 · 릴레이와 트라이액 수리수리공방 모듈

판정 ② 무통전

부하를 켜고 끄는 부품이 가장 자주 죽습니다

마이컴은 5V로 생각하고, 부하는 220V로 일합니다. 그 사이를 잇는 것이 릴레이relay와 트라이액입니다. 큰 전류가 매번 지나가는 자리라 이 분야에서 고장이 몰립니다.

코일측 저전압 접점측 220V 마이컴 지령 코일 자석이 당깁니다 NO 접점 공통 부하 융착 — 붙은 채로 굳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전원을 뽑았는데도 NO 접점이 0Ω이면 확정입니다. 증상은 “껐는데도 계속 돈다”로 나옵니다.
릴레이는 두 세계가 한 부품 안에 들어 있습니다. 왼쪽은 손이 닿아도 되고 오른쪽은 안 됩니다.

무통전으로 잡히는 두 가지

재는 곳정상불량과 그때의 증상
코일 양단몸통 표기
V ÷ A
OL이면 코일 단선 — 아예 딸깍하지 않습니다
NO 접점
(여자 안 된 상태)
OL 0Ω이면 융착 — 껐는데 계속 돕니다
NC 접점
(여자 안 된 상태)
0Ω 근처 OL이면 접점 마모·산화

코일 저항의 기대값은 릴레이 몸통에 적힌 코일 전압과 전류로 계산합니다. 없으면 데이터시트를 봅니다.

트라이액 — 소리 없이 켜고 끕니다

팬 속도 조절이나 전열 제어처럼 자주 켜고 끄는 자리에는 릴레이 대신 트라이액이 들어갑니다. 기계 접점이 없어 조용하지만, 죽는 방식은 하나입니다 — 붙은 채로 쇼트납니다.

  • MT1–MT2가 저저항이면 쇼트 확정입니다. 증상은 “전원만 넣으면 바로 돈다”입니다.
  • 게이트 쪽 저항은 부품마다 달라 데이터시트에 견줍니다. 값만 보고 판정하지 않습니다.
수리수리공방 · 놀일6
생활가전 L2 · 컴프레서 기동 회로 수리수리공방 모듈

판정 ③ 혼자 하지 않기

세 단자와 통 하나가 전부입니다

L1에서 컴프레서 단자함은 열지 않는 칸이었습니다. L2에서 이 선을 넘습니다. 다만 혼자가 아니라 숙련자와 함께입니다. 런 캐패시터는 전원을 뽑아도 전하가 남기 때문입니다.

먼저방전이 끝나기 전에는 아무것도 만지지 않습니다

플러그를 뽑고, 『해부학 교실』 0장의 방전 절차를 그대로 밟고, 0V를 눈으로 확인한 뒤에 단자함을 엽니다. 한 손은 주머니에 넣습니다.

컴프레서 C 공통 S 기동 R 운전 합 규칙 C–S + C–R = S–R 세 값을 재서 이 식이 맞아야 합니다. 안 맞으면 권선이 상한 것입니다. 하나라도 OL이면 내부 단선 — 교체 대상이지 수리 대상이 아닙니다 각 단자와 금속 몸체 사이는 OL이어야 합니다 — 통하면 대지 쇼트입니다
기기마다 값이 다릅니다. 그래서 절대값이 아니라 합이 맞는지로 봅니다. 견줄 대상이 회로 안에 이미 있는 드문 경우입니다.

런 캐패시터 — 전해캡 규칙을 쓰지 마십시오

기판 위 전해 캐패시터electrolytic capacitor는 공차가 ±20%라 그 안이면 정상입니다. 런 캐패시터에 이 규칙을 쓰면 안 됩니다. 런 캐패시터는 자기 몸통에 용량과 허용 공차가 함께 인쇄되어 있습니다. 그 표기값에 견줍니다.

용량이 표기 범위 아래로 내려가면 기동 토크가 모자라 컴프레서가 “웅” 하다 멈추기를 반복합니다. 그 상태가 이어지면 과열 보호 장치가 끊습니다.

기동을 돕는 부품이 하나 더 있습니다

제습기·냉장고처럼 작은 컴프레서에는 기동 전용 부품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동 릴레이이거나 PTC 스타터인데, 어느 쪽이든 기동할 때만 잠깐 일하고 빠지는 역할입니다.

  • PTC 스타터는 서미스터와 반대입니다 — 데워지면 저항이 올라갑니다. 상온에서 저항이 읽혀야 하고, OL이면 죽은 것입니다.
  • 깨진 것은 눈으로 보입니다. 세라믹 몸체에 금이 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판정됩니다.
  • 이 부품이 죽으면 컴프레서는 정상인데도 안 뜁니다. 4쪽 다섯 갈래 중 넷째입니다.
수리수리공방 · 놀일7

여기까지가 미리보기입니다

나머지 7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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