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브리프에서 AI 초안까지, 한 장으로 실습하기
같은 안내문 입력을 유지하며 배치와 읽는 순서를 요청하고, 초안과 수정본을 비교해요. 브리프·요청문·수정 기록을 남기는 30분 실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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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뒤에 남길 것
디자인 브리프(작업 목표와 조건을 적은 설명), 두 요청문, 초안과 수정본, 바꾼 이유 한 줄을 남겨요. 브라우저에서 쓰는 AI 대화 도구와 평소 쓰는 문서·슬라이드 편집기면 시작할 수 있어요. 도구가 편집 파일을 만들지 못하면 배치안을 받아 직접 옮겨도 돼요.
이 실습은 Adobe의 배치 원칙과 Canva의 타이포그래피·레이아웃 교육을 참고해 새로 구성했어요. 예시 행사는 모두 가상이며 실제 모집이 아니에요. 배경 기사와 용어 가이드를 함께 볼 수 있어요.
1. 고정할 입력을 적어요 — 5분
아래 내용을 비교할 때마다 똑같이 제공해요. 신청 주소나 담당자 이름을 추가하지 않아요.
행사명: AI로 만드는 첫 안내문
일시: 2026년 10월 15일 14:00–16:00
장소: 가상 배움센터 2층
인원: 30명
준비물: 노트북, 충전기
안내: 교육용 가상 행사입니다. 실제 모집이 아닙니다.
대상은 안내문 제작을 처음 맡은 직장인, 목적은 주제·일시·장소·준비물을 쉽게 찾게 하는 것으로 정해요. 출력은 A4 세로 한 장이며, 사진 없이 글자와 도형만 사용해요. 이 선택은 실습 조건이고 모든 디자인에 적용되는 정답은 아니에요.
2. 브리프를 요청문으로 바꿔요 — 8분
기준 요청은 “제공한 내용으로 깔끔한 행사 안내문을 만들어줘”로 적어요. 개선 요청에는 다음 세 가지 결정을 더해요.
- 읽는 순서: 행사명 → 일시·장소 → 인원·준비물 → 가상 행사 안내.
- 배치 규칙: 일시·장소를 가까이 묶고, 본문 왼쪽 기준선을 맞추며, 제목과 본문 사이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
- 보존 조건: 입력 문구와 숫자를 그대로 유지하고, 신청 링크를 만들지 않기.
이 단계는 여러 조건을 추가하는 학습용 비교예요. 따라서 결과가 달라져도 특정 용어 하나의 효과라고 단정하지 않아요. 사용한 도구·모델명과 날짜를 함께 적어두세요.
3. 초안을 편집하고 하나만 고쳐요 — 10분
개선 요청으로 얻은 배치안을 문서나 슬라이드 편집기에 옮겨요. 출력 형식이 맞지 않으면 이미지를 계속 생성하기보다 “제목·본문·정보 묶음별 크기와 배치 지침을 표로 적어줘”라고 요청할 수 있어요.
이제 수정할 조건을 하나로 좁혀요. 예를 들어 장소를 찾기 어렵다면 일시·장소 묶음의 글자 크기만 바꾸고 문구·색·위치는 유지해요. 바꾸기 전 파일을 복사해 두고 수정본과 나란히 비교하세요. 같은 요청도 생성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한 쌍의 비교는 다음 수정 방향을 찾는 자료로 사용해요.
4. 직접 읽고 기록해요 — 7분
제공한 문구가 빠지거나 바뀌었다면 디자인 평가 전에 수정해요. A4는 인쇄 미리보기의 실제 크기에서, 화면용으로 변환했다면 작은 화면에서도 읽어봐요.
| 기록 항목 | 적을 내용 |
|---|---|
| 고정한 것 | 문구·색상·위치 등 |
| 이번에 바꾼 하나 | 예: 일시·장소 묶음의 글자 크기 |
| 관찰한 차이 | 예: 다른 사람이 장소를 첫 시도에 찾았음 / 아직 확인 전 |
| 보존 확인 | 행사명·날짜·시간·장소·인원·준비물·가상 안내 일치 여부 |
| 다음 수정 | 예: 준비물의 줄바꿈만 비교하기 |
혼자 진행했다면 동료 검토를 받았다고 기록하지 않아요. 결과가 비슷하거나 나빠졌어도 그 이유를 남기면 다음 작업에 쓸 기준이 됩니다.
워크숍 자료실에서 더 긴 팀 실습과 작성용 활동지를 받을 수 있어요.
근거
- Adobe Learn — Layout basics: https://www.adobe.com/learn/illustrator/web/layout-basics
- Canva Design School — Typography & layout: https://www.canva.com/design-school/courses/typography-and-layout/
- Sociai가 작성한 가상 안내문과 실습 절차이며 도구 성능 실측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