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드래프트, 추론 전용 NPU로 언어모델 사전학습 성공…GPU 의존도 낮춘다
추론용 칩만으로 언어모델을 처음부터 학습한 결과가 공개됐다
모델을 직접 학습한다면 GPU 없이도 되는지 판단할 실제 사례가 생겼다
AI 기업 비드래프트가 엔비디아 GPU 없이 자체 개발한 추론 전용 NPU만으로 소형 언어모델을 학습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VKORE-46M-NPU' 모델은 허깅페이스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기존 NPU의 한계를 극복했습니다. NPU는 시험 볼 때 머리 굴리는 시간처럼 AI 모델의 추론 작업을 담당하는데, 비드래프트는 이 NPU로 모델을 처음부터 학습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모델을 직접 학습한다면 GPU 없이도 되는지 판단할 실제 사례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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