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파이토치 연동 '토치뉴런' 공개...엔비디아 SW 독점에 도전
아마존이 파이토치 코드를 자체 AI 칩에서 거의 그대로 돌리는 도구를 공개했다
GPU 비용이 부담이라면 엔비디아 대신 쓸 선택지가 실제 코드 수준에서 열렸다
아마존이 AI 개발자를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토치뉴런'을 공개했습니다. 파이토치(PyTorch)와 자체 AI 칩 트레이니움(Trainium)을 연결해 개발자가 AI 칩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엔비디아의 AI 소프트웨어 독점에 도전하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GPU 비용이 부담이라면 엔비디아 대신 쓸 선택지가 실제 코드 수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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