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pt practice
디자인 브리프: 만들기 전에 약속하기
먼저 상황을 판단한 뒤, 설명과 내 예시를 확인해 보세요.
1. 판단하기
처음 받은 요청이 모호할 때 가장 먼저 덧붙일 내용은 무엇일까?
선택하기 전에는 맞음·틀림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답과 설명 먼저 보기
추천 답: 대상과 원하는 행동
맞다. 대상과 행동을 먼저 정하면 이후의 문구·레이아웃 선택을 설명할 기준이 생긴다.
두 요청 중 브리프에 가까운 것은?
2. 비교하고 조작하기
디자인 브리프는 무엇을 누구를 위해 어떤 조건에서 만들지 짧게 합의하는 문서다. 목표, 대상, 제약, 성공 신호를 한곳에 둔다.
첫 사례는 '예쁘게 만들어 주세요'라는 취향 표현이고, 둘째 사례는 '신입 활동가가 30초 안에 신청 방법을 이해하도록 모바일 카드 1장을 만든다. 기관 색상 2개와 1:1 비율을 지킨다'는 목적·대상·제약을 함께 적었다.
자주 생기는 오해
브리프는 디자이너에게 지시하는 긴 요구사항 목록이라는 오해가 있다. 실제로는 함께 판단할 기준을 맞추는 짧은 약속이다.
3. 내 작업에 옮기기
한 장면을 적어 보세요
오늘 만들 산출물의 대상, 원하는 행동, 지켜야 할 제약을 한 문장으로 써 보세요.
이 메모는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점수나 이해도는 기록하지 않습니다.
다음 검토
답한 기록과 다시 볼 약속
아직 답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한 번의 선택은 이해도 점수가 아니라, 다시 살펴볼 출발점입니다.
예시
'지역 주민이 신청 링크를 찾는다'를 목표로 쓰면 제목을 줄이고 링크를 앞에 두는 선택을 설명할 수 있다.
함께 적용하기
이 개념을 써 본 기록
직접 적용한 과정과 달라진 점을 적어 보세요. 제출한 기록은 검토 후 공개됩니다.
위 메모에서 공유할 부분을 복사해 다음 작성 화면에 붙여 넣으세요. 적용 기록은 500자까지 작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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