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 줘” 지시에 척척…의사-휴머노이드 '원팀 수술' 세계 첫 시연
휴머노이드 로봇이 의사 옆에서 수술 도구를 건네는 시연이 처음 열렸다
피지컬 AI가 정밀 작업 현장인 수술실까지 들어갔다는 첫 신호를 볼 수 있다
의사가 도구를 요청하면 휴머노이드 로봇이 즉시 제공하는 첫 시연이 이루어졌습니다. 가위를 집어 주는 데 약 5초, 사용한 도구를 돌려받아 정리하는 데 10초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이로써 의사와 로봇이 원활하게 협력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피지컬 AI가 정밀 작업 현장인 수술실까지 들어갔다는 첫 신호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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