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제미나이 4 카본’ 외부 테스트설…“3D 개선됐지만 속도 느려”
구글의 차세대 모델 카본이 외부 테스트에 나왔다는 소식이 나왔다
다음에 쓸 모델의 성능 방향을 미리 가늠해볼 수 있다
구글이 만들고 있는 새 인공지능 '제미나이 4 카본'이 바깥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아르곤'이 공개된 지 약 일주일 만입니다. 테스트한 사람들은 3D 작업 실력이 좋아졌다고 말했습니다. 대신 답변 속도가 느리고 웹페이지 디자인은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이 모델은 비교 시험 사이트에서도 시험 중이라고 현지 매체 테스팅카탈로그가 23일 전했습니다.
다음에 쓸 모델의 성능 방향을 미리 가늠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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