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클로드 ‘오토 모드’ 기본 적용…사용자 승인 절차 줄인다
앤트로픽이 클로드에 '오토 모드'를 기본 적용합니다. 매번 사용자에게 실행 허락을 묻지 않고, 자동 검사로 위험을 판단해 작업을 계속 이어갑니다. 다음 주부터 프로·맥스·팀 요금제 사용자가 대상입니다. 에이전트(심부름을 끝까지 해주는 조수) 역할이 더 자연스러워지는 변화입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에 '오토 모드'를 기본 적용합니다. 매번 사용자에게 실행 허락을 묻지 않고, 자동 검사로 위험을 판단해 작업을 계속 이어갑니다. 다음 주부터 프로·맥스·팀 요금제 사용자가 대상입니다. 에이전트(심부름을 끝까지 해주는 조수) 역할이 더 자연스러워지는 변화입니다.
클로드로 긴 작업을 돌린다면 매번 승인을 누르던 흐름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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