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유전자 편집 효소 시스템 발견…바이오·제약 확장 가속
앤트로픽이 AI로 크리스퍼와 비슷한 유전자 편집 효소를 찾아냈다
AI 모델이 코딩을 넘어 과학 발견을 직접 해내는 흐름을 실제 사례로 확인할 수 있다
앤트로픽은 '클로드'를 활용해 유전자 편집 기술인 CRISPR와 비슷한 특성을 가진 새로운 효소 시스템을 발견했다. 이는 앤트로픽이 바이오·제약 분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는 증거다.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23일 공개했으며, 이 발명은 DNA 데이터베이스 분석에서 나온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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