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AI 안전망에 100곳 넘게 모였는데…오픈AI는 명단 밖, 기술은 협력
엔비디아가 AI 에이전트 안전 플랫폼을 출범시켰지만, 오픈AI는 참여하지 않았다. 이는 오픈AI의 자체 보안 기술과 사업 확장을 위해 공개 참여를 꺼렸다는 분석이다. 플랫폼은 엔비디아만의 하드웨어가 필요하며,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오픈AI와 협력이 진행 중이다.
엔비디아가 AI 에이전트 안전 플랫폼을 출범시켰지만, 오픈AI는 참여하지 않았다. 이는 오픈AI의 자체 보안 기술과 사업 확장을 위해 공개 참여를 꺼렸다는 분석이다. 플랫폼은 엔비디아만의 하드웨어가 필요하며,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오픈AI와 협력이 진행 중이다.
AI 에이전트를 만든다면 안전 장치를 하드웨어부터 고르는 새 선택지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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