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터미널서 AI 에이전트 다루는 '제미나이 API CLI' 오픈소스 공개
구글이 터미널에서 제미나이를 쓰는 도구를 오픈소스로 내놨다
터미널로 작업하는 개발자는 설치 없이 AI 기능을 스크립트에 붙일 수 있다
구글이 '제미나이 API CLI'라는 무료 도구를 공개했습니다. 터미널(개발자가 글자로 명령하는 창)에서 간단한 명령만으로 AI를 부릴 수 있습니다. 이미지·영상·음악 만들기와 문서 분석, 음성을 글로 바꾸는 일까지 됩니다. 23일(현지시간) 실험 버전이 나왔고 맥·리눅스·윈도이에서 쓸 수 있습니다.
터미널로 작업하는 개발자는 설치 없이 AI 기능을 스크립트에 붙일 수 있다
터미널에서 이 CLI를 설치해 이미지 하나를 생성해보세요 —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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