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bon-X: the best open DNA language model runs locally with llama.cpp
휴깅페이스가 유전자를 이해하는 오픈소스 모델을 내놨다
DNA 데이터를 다루는 연구라면 민감한 데이터를 밖에 보내지 않고 로컬로 돌려볼 수 있다
DNA를 다루는 공개 AI 모델이 나왔습니다. 이름은 '카본엑스'입니다. 영어로 DNA 이야기를 물으면 답해줍니다. 유전자 변이가 무슨 결과를 부르는지도 예측합니다. 개인 컴퓨터에서도 돌릴 수 있는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오픈소스(레시피 공개)라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DNA 데이터를 다루는 연구라면 민감한 데이터를 밖에 보내지 않고 로컬로 돌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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