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ubgen — subtitles in 45 languages for your videos, entirely on your own machine
영상 자막을 45개 언어로 내 컴퓨터에서만 만들어주는 공개 도구가 나왔다
자막이 필요한 영상을 다룬다면 외부 서비스 없이 번역 자막을 직접 만들 수 있다
mlsubgen은 45개 언어의 자막을 개인 컴퓨터에서 만들 수 있게 해주는 도구입니다. 저자가 태국에 살면서 처음에는 친구들의 요청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는 일반적인 도구로 발전했습니다. 이 도구는 여러 언어의 대화를 동시에 인식하고, 기존 인간 작업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며, Blu-ray 재mux 파일에서도 자막을 추출합니다. 하지만 Linux와 NVIDIA GPU만 지원하며, 성능은 메모리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막이 필요한 영상을 다룬다면 외부 서비스 없이 번역 자막을 직접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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