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re-TTS and Lure-Turbo: 600M voice models to run 4x faster than real time, with inline (tags), direction, and voice cloning. Trained for under $200.
개발자가 600M 크기로 실시간보다 4배 빠른 음성 모델을 200달러로 만들었다
작은 GPU로 돌리는 음성 합성을 쓴다면 오늘 바로 갈아탈 후보가 생겼다
한 개발자가 작은 인공지능 목소리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커다운 그래픽카드 없이도 돌아가고, 실제 말하는 속도보다 4배 빠릅니다. 목소리 복제(듣고 따라 하는 것)와 웃음, 속삭임 같은 감정 표현도 넣을 수 있습니다. 놀랍게도 학습 비용은 20만 원이 채 들지 않았습니다. 코드는 깃허브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작은 GPU로 돌리는 음성 합성을 쓴다면 오늘 바로 갈아탈 후보가 생겼다
모델을 내려받아 짧은 문장 몇 개를 읽게 해보고 기존 TTS와 비교해보세요 — 20분
원문 읽기이어서 볼 것
이 글을 읽은 뒤 바로 이어볼 수 있는 추천
더 읽기로 감을 넓히고, 사례를 본 뒤, 필요하면 참여나 도구로 넘어가면 됩니다.
다음 행동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